The Original Beer Magazine

Seasonal/Special 

[8호] 비어-업-사이클링

[8호] 비어-업-사이클링 ※ 본 컨텐츠는 맥주잡지 트랜스포터 8호(2020년 봄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모든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소유권은 '맥주잡지 트랜스포터'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배포를 금합니다. Beer Up 맥주를 꿀꺽꿀꺽 마시다Upcycling 버려지는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여 다른 제품으로 만들어내는 것. ‘업사이클링(Upcycling, 새활용)’은 버려지는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입히고 업그레이드(Upgrade)하여 보다 유의미한 제품으로 재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버려진 옷으로 새로운 옷을, 폐 소방호스로 가방을, 플라스틱으로 운동화를 만들어내는 식이다. 버려진 제품을 원료 상태로 되돌려 동일한 소재의 제품으로 재생하여 사용하는 ‘리사이클링(Recycling)’에서 한 층 더 나아간 상위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많은 브랜드들이 폐기되는 자동차의 부품이나 자투리로 버려지는 가죽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폐자원을 활용하여...

[8호] 2020 업데이트 국내 바틀샵 지도

[8호] 2020 업데이트 국내 바틀샵 지도 ※ 본 기사는 2020년 4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8호의 컨텐츠입니다. 지난 5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틀샵 지도가 2020년 버전으로 새롭게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맥주 테이크아웃하여 홈맥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우리동네 바틀샵들 많은 이용 바랍니다. 또, 폐업한 바틀샵이 기재되어 있거나, 빠져 있는 바틀샵이 있다면 인스타그램 @transporterkorea로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울 <강북> 찰리네바틀샵 수유점(강북구 수유동) 비어셀러(노원구 공릉동) E편한마트(노원구 상계동) 성북동바틀샵(성북구 성북동) 보리마루(종로구 적선동) 비어스픽샵(종로구 창신동) 비어와인플레이스(중구 회현동) 와인앤모어 광화문(중구 태평로) 술퍼마켓(마포구 동교동) 술트럴파크(마포구 동교동) 와인앤모어 한남점(용산구 한남동) 세탁소옆집...

[7호] 히어로 맥주 프로젝트 – 119, 특별한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모이다.

[7호] 히어로 맥주 프로젝트 119, 특별한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모이다. ※ 본 기사는 2020년 1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7호의 컨텐츠입니다. 9월 9일 Kick-off 벌써 꽤 많이 거슬러올라가야 하는 2019년 9월 9일. 서울 브루어리 한남 브루잉랩에서 의미있는 첫 모임이 시작되었다. 맥주잡지 트랜스포터와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서울 브루어리, 행운길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펍 서프파이어의 구성원이 두루두루 모인 자리였다. 독특한 재료와 컨셉으로 맛있고 개성 있는 맥주를 선보이면서, 비어런, 비어요가 등 수제맥주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여러가지 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는 서울 브루어리. 전직 소방관...

[7호] Happy New Beer! 신년파티에 곁들이면 좋은 빅바틀 특집

[7호] Happy New Beer! 신년파티에 곁들이면 좋은 빅바틀 특집 ※ 본 기사는 2020년 1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7호의 컨텐츠입니다. 2020년 새해가 밝았다. 이미 2019년 12월에도 ‘연말’이라는 타이틀 하에 다양한 모임과 파티 자리가 있었겠지만 1월 역시 ‘새해’라는 타이틀로 또 다른 약속들이 빼곡할 한 달이 아닐까. 연말모임이나 신년파티에서 친숙하고 접근성 좋은 대기업 맥주와 소주, 혹은 와인이 흥를 돋울 때, 때로는 평소에 쉽사리 접해보지 못한 빅바틀 맥주로 분위기를 전환해보자. 와인과 닮아있는 우아한 디자인의 빅바틀 맥주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 새해 맞이 파티에서 곁들이면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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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 도전! 나에게 맞는 맥주 고르기

[8호] 도전! 나에게 맞는 맥주 고르기 feat.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 ※ 본 기사는 2020년 4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8호의 컨텐츠입니다. 크래프트 맥주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바틀샵이나 마트의 맥주 코너를 방문하면 진열장을 빼곡히 채운 수많은 맥주를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맥주를 골라 마실 수 있는 것이 크래프트 맥주의 매력이지만, 처음 크래프트 맥주를 접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당혹스러움을 느끼기도 한다. 도무지 어떤 맥주를 골라야 할지 알 수 없어 한참을 서성이다 결국에는 늘 마시던 맥주를 집어 들거나, 영 취향에 맞지 않는 맥주를 고르는 일이...

[7호]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와 함께 하는 한식 페어링 꿀팁 A to Z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와 함께 하는 한식 페어링 꿀팁 A to Z Written by 음미하다 페어링이란?술은 음식과 다른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술은 음식에 숨어있는 다양한 맛과 풍미를 이끌어내어 요리를 완성시켜주는 향신료와 같은 존재이다. 와인과 치즈처럼, 커피와 케이크처럼 맥주도 잘 어울리는 음식과 함께 마시면 더욱 다양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데, 이처럼 술 마시는 즐거움을 배가 시켜주는 기막힌 술과 요리의 조합을 페어링pairing이라고 한다. 크래프트 맥주가 인기를 끌며 임페리얼 스타우트나 IPA와 같이 맛과 향이 강한 다양한 맥주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6호] 김맥린 & 최맥덕 생생 북토크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

[6호] 김맥린 & 최맥덕 생생 북토크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 ※ 본 기사는 2019년 10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6호의 컨텐츠입니다. 수제 맥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주제의 맥주 도서가 등장하고 있다. 맥주의 역사에서부터 기초 상식을 두루두루 알려주는 맥주 잡학사전 스타일의 책도 있고, 수제 맥주계에서 멋진 행보를 보이고 있는 인사의 경험담이 담긴 책도 있으며, 미국으로 유럽으로 떠난 맥주 여행기를 담은 책도 있다. 그리고, 일상 생활의 한 부분을 ‘맥주’가 차지하고 있지만 이를 취미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 이들을 위한 책이 새롭게 등장했다. 퇴근...

[5호] 맥주를 배웁니다. 고릴라 비어스쿨

맥주를 배웁니다. 고릴라 비어스쿨 ※ 본 기사는 2019년 7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5호의 컨텐츠입니다. 자기 계발과 취미 생활을 중요시하는 요즘의 트렌드는, 감사하게도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한다. 금융, 마케팅, 프로그래밍 등 직무적인 스킬을 가르쳐주는 클래스는 물론, 음악, 미술, 공예, 요리 등을 배우는 예체능 클래스, 더 나아가 마음을 다스리거나 화법을 개선하는 클래스까지 있으니 그야말로 의지와 시간만 있다면 뭐든지 배울 수 있을 것만 같은 요즘이다. 이 수많은 별별 클래스 중에서 ‘맥주’를 배우는 클래스들도 조금씩 눈에 띄기 시작한다. 부산 대표를...

Pub & Brewery

[8호] 2020 업데이트 국내 바틀샵 지도

[8호] 2020 업데이트 국내 바틀샵 지도 ※ 본 기사는 2020년 4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8호의 컨텐츠입니다. 지난 5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틀샵 지도가 2020년 버전으로 새롭게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맥주 테이크아웃하여 홈맥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우리동네 바틀샵들 많은 이용 바랍니다. 또, 폐업한 바틀샵이 기재되어 있거나, 빠져 있는 바틀샵이 있다면 인스타그램 @transporterkorea로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울 <강북> 찰리네바틀샵 수유점(강북구 수유동) 비어셀러(노원구 공릉동) E편한마트(노원구 상계동) 성북동바틀샵(성북구 성북동) 보리마루(종로구 적선동) 비어스픽샵(종로구 창신동) 비어와인플레이스(중구 회현동) 와인앤모어 광화문(중구 태평로) 술퍼마켓(마포구 동교동) 술트럴파크(마포구 동교동) 와인앤모어 한남점(용산구 한남동) 세탁소옆집...

[8호] 국내 테마 펍투어 시리즈 7. 경기도 브루어리 투어

[8호] 국내 테마 펍투어 시리즈 7. 경기도 브루어리 투어 ※ 본 기사는 2020년 4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8호의 컨텐츠입니다. 경기도 일산 -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 플-하! 요즘 핫한 그 곳, 플레이그라운드 쟁쟁한 수제맥주들이 가득한 수제맥주의 본고장 미국으로의 맥주 수출, 대한민국 주류대상 크래프트 비어 부문 최다 수상, 업종을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 맥주 양조 등 국내 수제맥주 브루어리 중에서도 손꼽히게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 자꾸만 눈에 들어오는 이 브루어리의 맥주를 마시겠다는 일념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긴 여정을 감수한 에디터는 깜짝 놀랐다. (심지어 이런 시국에)...

[7호] 국내 테마 펍투어 시리즈 6. 6호선 타고타고 펍 투어

[7호] 국내 테마 펍투어 시리즈 7. 6호선 타고타고 펍 투어 ※ 본 기사는 2020년 1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7호의 컨텐츠입니다. 지하철 타고 즐기는 맛있는 수제맥주! 트랜스포터 5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2호선 타고타고 펍투어’ 덕분에 후속으로 ‘6호선 타고타고 펍투어’가 돌아왔다. 강남-강북을 두루두루 커버하며 서울을 동그랗게 순환하는 2호선은 대부분의 역이 번화가 혹은 환승역이라 친숙한 반면, 한강 위쪽으로 U자형태를 그리며 뻗어있는 6호선에는 해당 역 인근 거주자가 아니라면 다소 낯선 역이름이 많은 편이다. 낯선 역일지라도 멋진 펍이 있는 역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이번호는 6호선을 타고타고 펍투어...

[6호] 곰맥주를 아시나요, 대한민국 수제 맥주, 문베어(MOON BEAR)!

[6호] 곰맥주를 아시나요, 대한민국 수제 맥주, 문베어(MOON BEAR)! ※ 본 기사는 2019년 10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6호의 컨텐츠입니다. 토종 브루어리의 저력, 문베어 브루잉 #문베어 #곰맥주 #MOONBEAR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브루어리가 아닐까. 작년의 브루어리 오픈과 맥주 3종 출시에 이어, 끊임없이 각종 이벤트와 축제에 참여하면서 탭룸까지 오픈하는 등 그 기세가 강렬하다. 산의 정기를 담고 있는 강인한 토종 동물 ‘반달가슴곰’을 심볼로 삼아, 한국의 명산을 테마로 하는 수제 맥주를 양조하고 있는 ‘문베어 브루잉’이 국내 수제맥주 업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문베어 브루잉은 맑고 깨끗한 지하...

Beer Travel

[7호] 아메리카 비어 투어 Cannon Ball #6 동부 델라웨어 & 펜실베니아 편

[7호] 아메리카 비어 투어 Cannon Ball #6 동부 델라웨어 & 펜실베니아 편 ※ 본 기사는 2020년 1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7호의 컨텐츠입니다. Cannon Ball 워싱턴D.C에서 뉴욕까지! 23일간 약 1만km를 달린 트랜스포터 스타일의 Cannon Ball 같은 맥주 여행! East Cost 편 -1만 km 의 여행 – – 트랜스포터 6호에서 이어집니다 Delaware 1. 도그피쉬 헤드 크래프트 브루어리 DOGFISH HEAD CRAFT BREWERY 아름다운 해변으로 많은 방문객을 부르는 델라웨어 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국 동해안에서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브루어리. 플래그십 맥주이자, 홉을 끓인 시간과 알코올 도수에...

[7호] 아메리카 비어 투어 Cannon Ball #6 동부 메릴랜드 편

[7호] 아메리카 비어 투어 Cannon Ball #6 동부 메릴렌드 편 ※ 본 기사는 2020년 1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7호의 컨텐츠입니다. Cannon Ball 워싱턴D.C에서 뉴욕까지! 23일간 약 1만km를 달린 트랜스포터 스타일의 Cannon Ball 같은 맥주 여행! East Cost 편 -1만 km 의 여행 - – 트랜스포터 6호에서 이어집니다 Maryland 1.블랙 플래그 브루잉 BLACK FLAG BREWING CO. 한정 맥주가 다수 출시되어 꼭 방문하고 싶었던 브루어리. 헤이지(Hazy)한 맥주들이 인기였지만 사워(Sour)나 스타우트도 추천할 만 하다. 상시 온탭되어 있는 5개의 시그니처(플래그십IPA, K Kapowski, Bruch 외)를 보유하고...

[7호] California Beer Dreamin’! 수제맥주의 천국 캘리포니아에서 만난 사람들

California Beer Dreamin’!수제맥주의 천국 캘리포니아에서 만난 사람들※ 본 기사는 2020년 1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7호의 컨텐츠입니다. 미국의 실력있는 브루어리 맥주를 엄선하여 유통하고 있는 수입사 ‘모어댄크래프트’의 박기태 대표가 미국 현지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파트너인 모던타임즈, 에일스미스, 그린플래쉬, 알파인 브루잉을 방문한 것은 물론, 수제맥주의 천국인 미국을 마음껏 누리며 신선하고 수준 높은 수제맥주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나아가 각 브루어리에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던져보았다. 맥주는 맛으로만 느껴도 그만이지만, 그 이상으로 브루어리에 대해 알아가고 싶었던 소비자라면 주목! <모던타임즈 비어(Modern Times Beer)> 인터뷰이 모던타임즈 세일스&마케팅 디렉터 필...

[6호] 맥주여행 작가와 떠나는 영국 맥주여행

[6호] 맥주여행 작가와 떠나는 영국 맥주여행 ※ 본 기사는 2019년 10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6호의 컨텐츠입니다. 맥주 여행 작가와 떠나는 영국 맥주 여행 여행은 일상에서 결핍된 어떤 것을 찾으러 떠나는 것이다.  우리가 늘 주변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면 뭐하러 그 먼 길을 떠나겠는가(김영하_여행의 이유 中) 맥주 애호가라면 내가 자주 마시는 맥주의 본고장에서 양조장을 경험해보고 싶을 것이고 와인 애호가하면 직접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와이너리를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고 즐기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뭔가 아쉬운 느낌…! 그것이...

Interview

[8호] 비어-업-사이클링

[8호] 비어-업-사이클링 ※ 본 컨텐츠는 맥주잡지 트랜스포터 8호(2020년 봄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모든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소유권은 '맥주잡지 트랜스포터'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배포를 금합니다. Beer Up 맥주를 꿀꺽꿀꺽 마시다Upcycling 버려지는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여 다른 제품으로 만들어내는 것. ‘업사이클링(Upcycling, 새활용)’은 버려지는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입히고 업그레이드(Upgrade)하여 보다 유의미한 제품으로 재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버려진 옷으로 새로운 옷을, 폐 소방호스로 가방을, 플라스틱으로 운동화를 만들어내는 식이다. 버려진 제품을 원료 상태로 되돌려 동일한 소재의 제품으로 재생하여 사용하는 ‘리사이클링(Recycling)’에서 한 층 더 나아간 상위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많은 브랜드들이 폐기되는 자동차의 부품이나 자투리로 버려지는 가죽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폐자원을 활용하여...

[8호] 드디어 완전체! 명산 4종 라인업 완성, 문베어브루잉

드디어 완전체! 명산 4종 라인업 완성, 문베어브루잉 강원도 고성에서 일어난 토종 반달곰 “문베어브루잉”의 저력이 돋보였던 2019년. 금강산 골든에일, 백두산 IPA, 한라산 위트라는 이름으로 국내 명산의 특성과 매칭시킨 우리만의 맥주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과시했던 문베어가 2020년 1월, 드디어 “설악산 스타우트”를 출시하며 명산 시리즈 4종을 완성했다. 궁금해요, 문베어! 4종 라인업 완성을 기념하여, 문베어라는 브랜드의 매니징/마케팅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있는 이상호 브랜드 엠버서더를 통해 문베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에디터] 수제맥주의 기본은 ‘로컬’을 기반으로 하죠. 그런 의미에서 문베어는 한국의, 그리고...

[7호] California Beer Dreamin’! 수제맥주의 천국 캘리포니아에서 만난 사람들

California Beer Dreamin’!수제맥주의 천국 캘리포니아에서 만난 사람들※ 본 기사는 2020년 1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7호의 컨텐츠입니다. 미국의 실력있는 브루어리 맥주를 엄선하여 유통하고 있는 수입사 ‘모어댄크래프트’의 박기태 대표가 미국 현지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파트너인 모던타임즈, 에일스미스, 그린플래쉬, 알파인 브루잉을 방문한 것은 물론, 수제맥주의 천국인 미국을 마음껏 누리며 신선하고 수준 높은 수제맥주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나아가 각 브루어리에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던져보았다. 맥주는 맛으로만 느껴도 그만이지만, 그 이상으로 브루어리에 대해 알아가고 싶었던 소비자라면 주목! <모던타임즈 비어(Modern Times Beer)> 인터뷰이 모던타임즈 세일스&마케팅 디렉터 필...

[6호] 모든 사람을 위한 맥주! 네덜란드 發 “오이디푸스 브루잉”

[6호] 모든 사람을 위한 맥주! 네덜란드 發 “오이디푸스 브루잉” ※ 본 기사는 2019년 10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6호의 컨텐츠입니다. 모든 사람을 위한 맥주! 네덜란드 發 “오이디푸스 브루잉”을 소개합니다. 올 여름 가장 많이 눈에 띄는 맥주가 아니었을까. 여러 펍의 메뉴판에서, 바틀샵의 쇼케이스에서 노랑노랑 분홍분홍 존재감을 자랑한 네덜란드 發 ‘오이디푸스 브루잉’의 수제맥주들이 상큼하고 톡톡튀는 이미지를 뽐내며 안정적으로 국내 시장에 안착했다. 수입맥주의 거장 하이네켄이 네덜란드 맥주이기는 하나, 국내 수제맥주계에서는 아직 다소 낯선 네덜란드의 맥주를 선뜻 국내 시장에 내놓은 곳은, 이제 막 맥주 수입에 뛰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