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riginal Beer Magazine

[5호] 아메리카 비어 투어 Cannon Ball #4

아메리카 비어 투어 Cannon Ball #4 ※ 본 기사는 2019년 7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5호의 컨텐츠입니다. Cannon Ball 8,000km를 달려 미국의 13개 주를 돌아본 트랜스포터 스타일의 Cannon Ball 같은 맥주 여행! - 트랜스포터 4호에서 이어집니다 - Chico 시에라 네바다 브루잉 SIERRA NEVADA BREWING 1075 E 20th St, Chico, CA 95928 +1 530-893-3520 https://sierranevada.com 1979년에 설립되어 현재는 1,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는 거대한 규모로 성장한 시에라 네바다 브루어리. 크래프트 비어계의 선구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그들이 크래프트 비어 업계에 미친 영향과 공적은...

[4호] 아메리카 비어 투어 Cannon Ball #3

아메리카 비어 투어 Cannon Ball #3 ※ 본 기사는 2019년 4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4호의 컨텐츠입니다. Cannon Ball8,000km를 달려 미국의 13개 주를 돌아본 트랜스포터 스타일의 Cannon Ball 같은 맥주 여행! 트랜스포터 3호에서 이어집니다 - [North Dakota] 해피 해리스 바틀샵 HAPPY HARRY'S BOTTLE SHOP http://www.happy-harrys.com/ 1125 19th Avenue North Fargo, ND 58102 (701) 235-4661 Fargo 와 grand forks 인근에 5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대형 주류샵. 바틀의 라인업의 어마어마한데, 특히 노스다코타 주와 미네소타 주의 맥주는 거의 다 갖추고 있다. 그라울러를 지참하여 방문하는 것도...

[4호] 유럽비어트립(Europe Beer Trip) – Belgium, Czech, Italy

유럽비어트립(Europe Beer Trip) – Belgium, Czech, Italy ※ 본 기사는 2019년 4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4호의 컨텐츠입니다. ■ 벨기에 맥주를 논한다고 하면 빠질 수 없는 벨기에! 브뤼셀만 방문해도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칸티용 브루어리 Brasserie-Brouwerij Cantillon Rue Gheude 56, 1070 Anderlecht, Belgium +32 2 521 49 28 1900년부터 무려 100년 이상 영업을 지속하고 있는 브루어리로, 람빅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예약제로 브루어리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데, 람빅 입문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어 추천할 만 하다. 투어가 끝난 후에는, 12~15개월 정도 숙성된 젊은 람빅과 일반적으로 마시는 람빅을...

[4호] 벨기에펍 누바의 ‘벨기에 맥주 이야기’

[4호] 벨기에펍 누바의 '벨기에 맥주 이야기' ※ 본 기사는 2019년 4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4호의 컨텐츠입니다. ‘누바’의 시작 안녕하세요. 서울 서교동에서 8년째 벨기에 맥주를 취급하고 있는 누바입니다. 예전의 우리나라는 극히 소수의 관심과 취미에 인해 아주 가끔 벨기에 맥주가 수입되곤 하는 맥주 불모국이었습니다. 하지만 약 8년 전부터 에일(ale)맥주에 대한 관심이 생기며 영국, 벨기에, 미국순으로 다양한 맥주들이 조금씩 수입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는 벨기에 맥주에 많은 매력을 느껴 벨기에 맥주 펍 ‘누바’를 오픈했습니다. 소규모 맥주 수입원들은 물론 벨기에 양조장들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고, 당시...

[3호] 아메리카 비어 투어 Cannon Ball #2

아메리카 비어 투어 Cannon Ball #2 ※ 본 기사는 2019년 1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3호의 컨텐츠입니다. [Wisconsin] NEW GLARUS BREWING 2400 WI-69, New Glarus, WI https://newglarusbrewing.com/ 1993년에 창립된 브루어리. 위스콘신주 내에서만 맥주를 판매하고 있는, 미국에서도 극히 드문 형태의 양조장이면서 동시에 양조량은 전미 TOP30에 드는 거대한 규모의 양조장이다. 시그니처 맥주는 옥수수를 활용하여 만든 ‘Spotted Cow’. 개인적으로는 ‘라즈베리 타르트’와 ‘벨기에 레드’도 추천하고 싶지만, 위스콘신주에서만 마실 수 있다는 점이 아쉽다. [Iowa] Toppling Goliath Brewing Co 310 College Dr, Decorah, IA https://www.tgbrews.com/ 위스콘신 주에서 미니애폴리스(Minneapolis)로...

[3호] 홍콩 로컬을 먹고 마시다 탭하우스 65 peel 호란젱(何蘭正)

홍콩 로컬을 먹고 마시다탭하우스 65 peel 호란젱(何蘭正) ※ 본 기사는 2019년 1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3호의 컨텐츠입니다. 何蘭正 65 PEEL Hong Kong – Eat, Drink & Feel Authentic Hong Kong Address : 65 Peel St, Central, Hong Kong Hours : 월~금4pm - 1am, 일1pm-12am Phone: (+85)2342 2224 크래프트 맥주를 따라 홍콩을 여행하는 맥덕이라면 한번씩은 가게 되는 탭하우스 65peel 何蘭正. 한자로 ‘하란정’이라고 쓰고 ‘호란젱(ho4 laan4 zeng3)’이라고 발음하는 이 곳은, 2016년 홍콩 센트럴 소호거리에 오픈한 후 2년도 채 되지 않아 인싸 탭하우스로 등극했다....

[3호] 유럽비어트립(Europe Beer Trip) – SPAIN&FRANCE

Mix of culture! 유럽비어트립(Europe Beer Trip) - SPAIN&FRANCE ※ 본 기사는 2019년 1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3호의 컨텐츠입니다. SPAIN다양한 문화가 교차하는 유럽. 맛있는 음식과 맥주를 찾아 방랑했던 5개국 여행을 기록한다. 클래식함이 살아 숨쉬는 마드리드에서부터 모던함을 느낄 수 있는 바르셀로나까지 두 도시를 거치며 맥주는 물론 타파스 문화까지도 체험하고 돌아왔다. Mad Brewing Calle de Julian Camarillo, 19, 28037 Madrid, Spain +34 914 40 23 95 시가지에서 전차로 약 4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마드리드 인기 브루어리. 홉을 제대로 살린 스타일을 중심으로 하며, NEIPA(New...

[2호] 아메리카 비어 투어 Cannon Ball #1

아메리카 비어 투어 Cannon Ball #1 ※ 본 기사는 2018년 10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2호의 컨텐츠입니다. 주행거리 약 8,000KM를 달려 미국의 13개 주 맥주와 자연을 만끽한 트랜스포터 스타일의 Cannon Ball 같은 맥주 여행! [California Los Angeles] 몽키쉬 MONKISH 20311 S Western Ave, Torrance, CA http://www.monkishbrewing.com/ 맥주 업계에서는 말할 것도 없는 브루어리, MONKISH. 벨지안 스타일의 맥주부터 North East Style의 맥주(탁한 스타일의 맥주)로 LA 최고 화제의 브루어리로 급성장했다. 매달 수 차례 판매되는 캔맥주는 불과 1~2시간만에 완판된다고 한다.(몽키쉬 인스타그램을 통해 캔맥주 릴리즈 일정을 확인할...

[2호] Go to Belgium! 전통과 혁신의 국가 벨기에

Go to Belgium!전통과 혁신의 국가 벨기에 ※ 본 기사는 2018년 10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2호의 컨텐츠입니다. 중세 수도원의 수도사들에 의해 만들어진 벨기에 맥주! 2016년 ‘벨기에의 맥주 문화’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뉴스에 등장했던 기억이 새삼스럽다. 벨기에가 이렇게나 맥주스러운(!) 국가였던가!하며 이번의 맥주 여행지는 벨기에로 결정. CHIMAY 유럽에서는 자연의 물을 그대로 음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 대신 맥주나 와인 등이 다수 만들어졌다. 수도원에서 맥주를 양조하기 시작한 것은 11세기경, 시메이 지역의 스쿠어몽 수도원(Notre-Dame de Scourmont)이 시초였다고 한다. 이번 여행에서는 그 CHIMAY에 2박 3일을 투자했다. 수도원...

[1호] 맛있는 도쿄 비어 펍 트래블 Tasty craft beer pub crawling in Tokyo

맛있는 도쿄 비어 펍 트래블Tasty craft beer pub crawling in Tokyo ※ 본 기사는 2018년 6월에 발행된 트랜스포터 1호의 컨텐츠입니다. 1. CRAFT BEER MARKET@KANDA글라스 사이즈에 따른 균일가를 처음 선보인 크래프트 전문점 도쿄의 대표적 오피스 지역 중 하나인 칸다, 역에서 도보30초 거리의 좋은 위치에 자리하여 직장인들이 퇴근길에 맛있는 크래프트 비어를 맛 볼 수 있는 곳, CRAFT BEER MARKET 칸다점. 운영사인 STEADY WORKS사는 2011년 토라노몬점을 시작으로 현재는 도쿄,오사카,센다이를 포함하여 12점포를 모두 직영점으로 운영 중. “크래프트 비어를 한사람이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라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