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riginal Beer Magazine

얼마전 썸머비어마켓 다녀왔습니다.

펍이야기
작성자
후니주니
작성일
2020-09-10 14:51
조회
117




몇주전 트랜스포터에서 비어마켓을 진행한다길래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참새가 방앗간 지나가듯...잠시 들렸습니다.  예쁘게 잘 꾸며놓으셨더군요ㅎㅎ 더욱더 안살수 없게...맥주잔들도 있었는데 꾸욱 참았습니다...하지만 집에오니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ㅠㅜ





 

비주얼깡패 옴니폴로부터 시메이 오크배럴까지 꽤 다양한 맥주가 판매중이었습니다. 가격은 와인앤모어보다 비싼 것도 있었고 바틀샵보다 싼 것들도 있었네요. 빅바틀류는 좀 더 저렴하게 파시더군요.  두 세병 구매 계획으로 갔다가 선물용 빅바틀 세병,  홈술용 다섯병...비닐 찢어지게 가득들고 왔습니다ㅋㅋㅋ 와이프 눈치보느라 약간 불편했지만 마음만은 부자된 느낌!! 아시죠??ㅋㅋㅋ

맥주시음기는 또 올리겠습니다!
전체 5

  • 2020-09-11 20:28

    앗!!이런 행사가 있었군요!! 아까뷔...


  • 2020-09-12 00:57

    다녀올까 백번 고민했었던 행사네요..결국 못갔지만, 사진으로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담엔 꼭 가봐야겠어요


  • 2020-09-12 09:26

    꺄~~너무 이뽀요~~~이미끝난행사겠죠??? 맥주잔도 있었다니~@.@


  • 2020-09-23 08:53

    저도 다녀온 행사에요!!! 사진으로 다시 보니 반갑네요^^


  • 2020-09-29 20:23

    결국은 못갔네요 ㅠㅠ 넘 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