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riginal Beer Magazine

도저히 그냥 퇴근할 수 없는 날..

펍이야기
작성자
드링킹왕짱
작성일
2020-06-08 20:14
조회
228
너무 덥습니다😓

속터지는 일도 있고 해서 퇴근길에 치맥한잔 중이지요.. 쌉쌀한 페일에일이나 IPA가 땡기는데 치킨집엔 언제나 카스뿐 ㅜㅜ  한 두개만이라도 온탭하시면 안될까요~~



맥주 술술 잘들어가서 떡볶이랑 윙까지 추가!!스트레스 화악 풀립니다요!!ㅋㅋㅋ



 
전체 4

  • 2020-06-10 16:10

    도저히 집으로 그냥 퇴근할 수 없는 그런 날이 있죠...ㅎㅎㅎ 치킨집에서 크래프트비어를 생맥주로 만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지요..아마 케그 회전율도 온탭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 2020-06-10 16:41

    좋아하는 치킨 브랜드집에 좋아하는 크래프트맥주가 딱! 온탭되어 있다면..상상만 해도 좋지요. 아무래도 카스테라보다 가격이 좀 더 높다보니..회전율이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치킨집에서도 내 취향에 맞는 크래프트 맥주를 고를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 2020-06-10 21:32

    예전같음 시원한 맥주에 치킨이 있다면 카스테라도 감지덕지겠지만 편의점맥주도 다양해진 최근엔 눈높이가 많이 올라갔죠 그나저나 지금 시간에 이 사진을 보니 너무 허기지네요


  • 2020-06-12 20:48

    꺅~~ 떡볶이에 치킨 제 최애메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