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riginal Beer Magazine

맥주의 원료에 대해...🧐

맥주상식
작성자
비어홀릭
작성일
2020-04-16 19:16
조회
302
전문가는 아니지만^^;;

맥주의 4가지 원료에 대해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1. 물



맥주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원료. 미네랄 함량에 따라 맥주 맛에 차이가 난다. 각 양조장은 양조에 사용될 물을 최대한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2. 맥아(몰트)



싹을 틔운 보리. 보리를 물에 불린 뒤, 싹이 틀 때까지 기다려야 양조에 사용되는 맥아가 된다. 로스팅 정도에 따라 맥주의 맛과 색이 결정됨!

 

3.홉



맥주에 독특한 향과 쌉사름함을 더하는 초록색 덩쿨식물! 달큰한 맥아즙에 홉을 넣음으로서 맛의 균형을 맞춘다. 수많은 홉의 종류가 있는 만큼, 맥주의 종류도 다양해 지는 법! 홉의 종류에 따라 꽃향, 과일향, 풀향 등 맥주의 양념같은 존재. 양조사들은 특정한 향을 내기 위해 한가지 홉보다는 다양한 홉을 사용하여 다양한 맥주의 아로마를 만들어낸다.

 

4. 효모



맥아즙이 맥주가 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효모!! 효모가 없다면 그것은 그냥 알코올 없는 액체라는...😅  효모의 종류 역시 다양하지만, 크게 온도에 따라 에일효모(상면발효), 라거효모(하면발효) 로 나뉜다.
전체 4

  • 2020-04-16 19:38

    기본상식 잘 알고갑니다~^^


  • 2020-04-16 21:31

    물로도 맛에 변화를 줄 수 있다니 놀랍네용~~


  • 2020-04-18 10:03

    오.....이런 정보 저같은 맥잘못에게 참말로 좋아용🤩


  • 2020-04-30 19:17

    많이 배우고 가용~~